매일 똑같은 확인
아침마다 같은 화면을 열고, 같은 숫자를 옮겨 적고, 같은 말로 공유합니다.
쓰고 있는 서비스의 API를 불러오고, 필요한 값만 정리하고, AI가 요약해 Slack으로 보내는 일까지. 서버도 크론잡도 직접 두지 않고, 한 번만 켜두면 알아서 돌아갑니다.
app.eeumsae.com에서 Google 계정으로 바로 시작할 수 있어요. 사용법은 사용 가이드, 문의는 [email protected].
이음새 · eeumsae
도구와 도구 사이, 사람이 일일이 잇던 수고를 이음새가 대신합니다. API·데이터·알림, 그리고 AI까지 하나의 흐름으로.
왜 이음새인가
아침마다 같은 화면을 열고, 같은 숫자를 옮겨 적고, 같은 말로 공유합니다.
스크립트 하나 돌리려고 서버를 띄우고, 크론을 걸고, 실패 알림까지 만들 일은 아닌데요.
대화창에서는 잘 해주지만, 내일 아침 그 일을 다시 알아서 해주지는 않습니다.
작동 방식
만드는 방법은 두 가지예요. AI 비서에게 말로 시키거나, 에디터에서 직접 노드를 잇거나.
Claude·ChatGPT에 이음새를 연결하면 “매일 9시에 이거 해서 Slack으로 보내줘”로 초안이 만들어집니다.
Slack을 연결하고, API 키처럼 민감한 값은 워크스페이스 변수에 따로 저장해 참조합니다.
스케줄이나 웹훅으로 실행하고, 실패하면 다시 시도한 뒤 등록한 웹훅으로 알립니다.
눈으로 검토
AI가 만든 워크플로우도 켜기 전에 눈으로 검토합니다. 무엇이 언제 실행되고 어디로 나가는지 투명하게.
이음새가 다른 점
주소·헤더·본문을 채우면 어떤 REST API든 노드가 됩니다. 응답에서 필요한 값만 골라 다음 단계로 넘기세요.
정해진 순서대로 실행하고, 실패하면 정해둔 횟수만큼 다시 시도합니다. 그래도 안 되면 조용히 넘기지 않고 알립니다.
AI가 발송이 포함된 자동화를 실행하려 하면, 무엇을 어디로 보낼지 먼저 보여주고 승인을 받습니다.
Claude·ChatGPT에 연결해, 말로 시키면 이음새가 만들고 실행합니다.
예를 들면
쓰고 있는 서비스의 API로 어제 데이터를 불러와 AI가 요약하고, Slack 채널로 보냅니다. 당신은 아무것도 하지 않아도 됩니다.
어제 매출 리포트 📊
어제 총 매출은 1,240,000원, 주문 18건이에요. 전일보다 12% 늘었고, 가장 많이 팔린 건 ‘시그니처 원두 1kg’이었어요.
AI 비서 · MCP · Skill
이음새 사용법을 따로 익힐 필요 없어요. 이미 쓰고 있는 Claude·ChatGPT 구독을 그대로 활용해, 평소처럼 말하는 것만으로 자동화를 만들고 실행할 수 있습니다.
판단은 AI가, 실행은 이음새가.
Google 계정으로 로그인하면 바로 자동화를 켤 수 있어요. 궁금한 점은 언제든 문의 주세요.